무역용어 사전
무역용어 1,700개, 한 곳에서 찾으세요
B/L, L/C, CIF처럼 계약서와 선적서류에 나오는 무역 영어 용어 1,700개를 무역일반·계약·결제·운송·해상보험·통관·FTA 7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영어로 검색해도, 한글로 검색해도 초보자용 설명까지 함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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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자체(선체)만 빌리고, 선원 고용과 운항 관리는 빌리는 쪽(용선자)이 직접 맡는 용선계약 형태입니다. 선원까지 포함해서 빌리는 정기용선·항해용선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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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동력이 없어 예인선 등에 끌려 다니며 화물을 운반하는 바지선입니다. 항만 내 하역이나 내륙수로 운송에 많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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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이나 선원이 선주나 화주에게 손해를 끼치려고 고의로 저지르는 부정행위(밀수, 고의 좌초 등)입니다. 해상보험의 담보위험 중 하나로 열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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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결제 없이 물건과 물건을 직접 맞바꾸는 무역 방식입니다. 외화가 부족한 국가 간 거래에서 종종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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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과 처리를 규제하는 국제환경협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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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가 자국 통화와 특정 기준통화(보통 미달러)의 매매기준율로 정해 고시하는 환율로, 다른 통화의 환율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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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할증료를 더하기 전, 운송의 기본이 되는 표준 운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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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산업을 보호하려고 관세 인상이나 평가절하 같은 조치를 취하지만, 그 부담을 상대국에 떠넘기는 결과를 낳는 무역·환율 정책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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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조약을 맺지 않은 나라라도, 우리나라가 이미 다른 나라와 맺은 조약상의 관세 혜택과 같은 수준의 편익을 정부가 재량으로 부여하는 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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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장을 개설해달라고 요청하는 쪽은 매수인(개설의뢰인, Applicant)이고, 그 신용장에 따라 서류를 제시하고 대금을 받는 쪽이 수익자(Beneficiary)입니다. 신용장이라는 결제 장치의 혜택을 받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통상 수출자가 여기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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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예술 저작물의 저작권을 국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체결된 협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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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서 배가 접안해 화물을 싣고 내리는 정해진 자리(부두 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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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비와 양하비(하역비)를 모두 선주(운송인)가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정기선 운임에 하역비가 포함돼 있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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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양쪽 당사자가 서로 의무를 지는 계약입니다. 매매계약처럼 한쪽은 물건을 줄 의무, 다른 쪽은 대금을 낼 의무를 서로 지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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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나라가 서로 합의해서 정한 협정관세로, 상호 간에만 적용되는 특혜 관세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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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나라가 서로의 투자자를 보호하고 투자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맺는 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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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등 양자 협정에서, 특정 상대국으로부터의 수입 급증으로 국내 산업이 피해를 볼 때 그 나라에 대해서만 발동하는 긴급수입제한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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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수출자가 제시한 환어음(선적서류 포함)을 사들이고 그 대금을 미리 지급해주는 매입 거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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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장 없이, 은행을 통해 수입자에게 제시되어 대금을 받아내는(추심하는) 환어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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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이 지급인에게 특정 금액을 특정인(또는 그 지시인)에게 지급하라고 무조건적으로 지시하는 유가증권입니다. 무역대금 결제에서 수출자가 수입자(또는 은행)를 지급인으로 발행합니다.
용어를 찾았다면, 다음은 실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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