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용어 사전
수출입통관·관세환급·선적서류 무역용어 217개
수출입통관·관세환급·선적서류 분야에서 실제로 쓰이는 무역 영어 용어를 한글 뜻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계약서·신용장·선적서류에서 마주친 낯선 단어를 영어로도 한글로도 검색해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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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자가 세관에 낸 수입신고서를 세관이 심사한 뒤 문제없다고 확정해주는 절차입니다. 이 수리가 끝나야 비로소 화물이 정식으로 통관되어 국내 반입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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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물품의 가격(과세가격)에 일정 비율(%)을 곱해 매기는 관세 방식입니다. 물건 값이 비쌀수록 세금도 커지는 구조로, 무게나 수량 기준으로 매기는 종량세와 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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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평가 시 실제 지급가격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과세가격에 더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로열티나 수수료처럼 물건 값 자체에는 안 들어있지만 실질적으로 수입자가 추가로 부담한 비용이 여기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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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의 관세 부과 등 처분에 이의가 있을 때, 조세심판원 같은 심판기관에 그 처분이 부당하다며 재심사를 요청하는 불복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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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방법으로 관세평가액(과세가격)을 산정하기 어려울 때, 관련 요소들을 조정해 별도로 산출하는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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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산업 보호나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가 기본 관세율을 일시적으로 올리거나 내려 적용하는 탄력관세의 한 종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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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전에 관세율 분류, 과세가격, 원산지 등을 세관에 미리 물어 확정받는 제도입니다. 통관 시점에 예상 밖의 세율이나 분류로 곤란을 겪지 않도록 미리 확인해두는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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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물품에 대해 종가세와 종량세 두 가지 방식으로 계산한 세액 중 세관이 정한 기준(예: 더 높은 쪽)을 선택해서 적용하는 관세 부과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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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물품이 정상가격보다 낮은 가격(덤핑)으로 수입되어 국내 산업에 피해를 줄 때, 그 차액만큼 추가로 부과하는 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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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가 실제로 지금 적용하고 있는 관세율입니다. WTO에 약속한 상한선인 양허관세율보다 낮게 운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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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샘플이나 전문장비처럼 일시적으로 여러 나라를 오가는 물품에 대해, 나라마다 따로 통관서류를 만들지 않고 하나의 국제 통관증서로 관세·세금 없이 임시 수출입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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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협약으로, ATA증서(까르네) 제도의 근거가 되는 국제협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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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이 물류보안과 법규 준수 수준이 우수하다고 공인한 기업에게 통관 절차를 간소화·신속화해주는 국제 공인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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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화물 정보를 자동으로 분석해서 위험도가 높은 화물을 미리 걸러내 검사 대상으로 선별하는 세관의 위험관리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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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허가절차 없이 기본요건만 갖추면 자동으로 수입이 승인되는 품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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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수입품목을 건별 심사 없이 자동으로 승인해주는 무역자유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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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기준에 따라 수입쿼터를 자동으로 배정해주는 제도로, 건별 개별 심사 없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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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내 수급 안정 등을 위해 일정 물량(쿼터) 한도 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해 적용하는 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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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조약을 맺지 않은 나라라도, 우리나라가 이미 다른 나라와 맺은 조약상의 관세 혜택과 같은 수준의 편익을 정부가 재량으로 부여하는 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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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나라가 서로 합의해서 정한 협정관세로, 상호 간에만 적용되는 특혜 관세율입니다.
용어를 찾았다면, 다음은 실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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