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용어 사전
무역결제 무역용어 218개
무역결제 분야에서 실제로 쓰이는 무역 영어 용어를 한글 뜻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계약서·신용장·선적서류에서 마주친 낯선 단어를 영어로도 한글로도 검색해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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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부(유산스) 신용장에서 은행이 환어음을 인수(만기에 지급하겠다고 서명)해줄 때 그 대가로 받는 수수료입니다. 은행이 만기까지 대금 지급 책임을 떠안는 것이므로 일종의 신용공여 대가로 이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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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자가 발행한 기한부 환어음을 은행이 '인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신용장입니다. 은행이 어음을 인수하면 만기일에 대금 지급을 책임지게 되므로, 수출자는 그 인수받은 어음을 만기 전에 할인해서 자금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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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부 환어음을 인수(서명)해서 만기 지급 책임을 지는 은행입니다. 보통 신용장을 개설한 은행이거나 그 신용장에서 지정한 은행이며, 인수 이후에는 사실상 그 어음의 채무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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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판매 거래에서 해외의 수탁자(대리점 등)가 물건을 판 뒤, 위탁자에게 판매수량·단가·공제비용·순수익 등을 정리해 보내는 정산서류입니다. 실제 얼마에 팔렸고 얼마를 돌려받는지 알려주는 결산 보고서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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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대금을 실제로 지급하는 당사자, 통상 수입자(매수인)를 가리킵니다. 송금 방식 결제에서 주로 쓰이며, 신용장 거래의 '개설의뢰인'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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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인이 계약금(선수금)을 미리 지급했는데 매도인이 물건을 못 만들거나 계약을 이행하지 못하는 경우, 은행이 그 선수금을 대신 돌려주겠다고 보증하는 증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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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인이 물건을 받기 전에 대금을 먼저 지급하는 결제 방식입니다. 매도인 입장에서는 대금 회수 위험이 가장 낮은 방식이라 신규 거래처나 소액 거래에 흔히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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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자가 은행을 통해 수출자에게 대금을 미리 송금하는 방식입니다. 선지급 결제의 실무적 방법 중 하나로, 신용장 없이 은행 송금만으로 결제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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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송금 방향과 반대로, 수입자가 수출자를 지급인으로 해서 어음을 발행하는 등 통상적인 외국환 흐름과 거꾸로 이루어지는 외환거래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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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지은행이 신용장을 수익자에게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별도의 매입 절차 없이 곧바로 대금까지 지급해주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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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은행이 발행한 신용장을 받아 수익자(수출자)에게 진위를 확인해서 전달해주는 수출국 쪽 은행입니다. 신용장이 진짜인지 확인해주는 역할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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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지은행이 신용장을 수익자에게 통지해주는 대가로 받는 수수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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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어음의 만기를 어음 발행일로부터 며칠 뒤로 정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발행일로부터 60일'처럼 발행일을 기준으로 만기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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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어음의 만기를 지급인이 어음을 실제로 제시받아 인수한 날로부터 며칠 뒤로 정하는 방식입니다. 발행일이 아니라 인수(제시)일이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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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자(개설의뢰인)가 은행에 신용장 개설을 신청하면서 은행과 맺는 약정서로, 신용장 개설 조건과 수입자의 상환 의무 등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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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개설된 신용장의 금액, 선적기일, 요구서류 등 조건을 나중에 바꾸는 것입니다. 개설의뢰인·수익자·개설은행 등 관련 당사자 전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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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거래은행에 신용장 개설을 요청하는 수입자(매수인)를 가리킵니다. 신용장이 개설되면 최종적으로 대금을 상환할 책임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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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통화 간 환율을 직접 고시하지 않고, 제3의 기준통화(주로 미달러)를 매개로 계산해 산출하는 환율(크로스레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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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적서류만 보고 바로 지급하는 게 아니라, 화물이 실제로 목적지에 도착한 뒤에야 대금을 지급하도록 정해놓은 화환어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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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장의 수익자가 신용장 자체는 그대로 둔 채, 나중에 받을 대금(수취채권)만 제3자에게 넘겨주도록 은행에 지시하는 것입니다. 신용장 자체를 넘기는 '양도가능신용장'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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