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수출 가이드

어느 나라에 수출하시나요?

대륙별로 정리한 25개국 수출 가이드입니다. 시장 규모와 소비 트렌드,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인증·규제, FTA 활용법, 그리고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에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까지 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아시아 8개국

한국 수출의 절반 이상이 향하는 최대 권역입니다. 물류 리드타임이 짧고 RCEP·한중FTA·한아세안FTA 등 협정 활용 여지가 커서, 첫 수출을 시작하는 기업이 가장 먼저 검토하는 시장입니다.

북미 3개국

단가가 높고 구매력이 큰 대신 인증·소송 리스크 관리가 핵심인 시장입니다. 한미FTA와 USMCA를 조합하면 관세 부담은 낮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유럽 6개국

한EU FTA로 관세는 거의 없지만 CE 마킹, REACH, 포장·탄소 규제 등 비관세 요건이 진입 속도를 결정합니다. 한 국가에서 인증을 갖추면 27개국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입니다.

중동 3개국

대형 국책 프로젝트와 재수출(리익스포트) 수요가 공존하는 권역입니다. 할랄과 걸프 표준(GSO) 대응, 그리고 현지 에이전트 선정이 성패를 가릅니다.

오세아니아 2개국

검역(바이오시큐리티) 요건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권역입니다. 대신 FTA로 관세 부담이 낮고 영어권이라 실무 진입은 수월합니다.

중남미 2개국

관세와 통관 난이도가 높은 대신 경쟁 밀도가 낮은 시장입니다. FTA 체결국(칠레·페루·콜롬비아)과 미체결국의 진입 조건 차이가 매우 큽니다.

아프리카 1개국

대금 회수와 통관 리스크 관리가 진출 성패를 가르는 권역입니다. AfCFTA(아프리카 대륙 자유무역지대) 진전과 인프라 투자가 중장기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언어는 Preter가 맡습니다

시장 조사와 인증 준비를 끝냈다면, 남은 건 바이어와의 대화입니다. 이어폰을 끼고 각자 모국어로 말하면 실시간으로 통역되는 Preter로 첫 미팅을 준비하세요.

본 가이드의 시장 규모·관세·인증 정보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규제와 세율은 수시로 바뀌므로, 실제 수출 계약 전에는 KOTRA 무역관, 관세청 관세율표, 현지 인증기관을 통해 최신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