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용어 사전
무역용어 1,700개, 한 곳에서 찾으세요
B/L, L/C, CIF처럼 계약서와 선적서류에 나오는 무역 영어 용어 1,700개를 무역일반·계약·결제·운송·해상보험·통관·FTA 7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영어로 검색해도, 한글로 검색해도 초보자용 설명까지 함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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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가 화물을 인수했음을 증명하고, 목적지에서 그 화물을 받을 권리를 나타내는 서류입니다. 운송계약의 증거이자, 화물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유가증권으로 유통(양도)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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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만드는 데 들어간 모든 원재료와 부품의 목록입니다. FTA 원산지 판정에서 원재료비를 산정할 때 기초자료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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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 없이 오간 자금(해외송금, 무상원조 등)의 유출입 차이를 나타내는 경상수지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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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이나 선하증권을 넘겨받는 사람 이름을 적지 않고 그냥 서명만 해서 넘기는 배서 방식으로, 누구나 소지만 하면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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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기준(아동노동, 노동권 등)을 국제무역 규범과 연계하자는 논의를 가리키는 통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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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선 등으로 화물을 실어 나를 때, 화물을 인수했다는 증거로 발행하는 수취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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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증권 등 무역서류를 종이 대신 전자적으로 발행·유통할 수 있게 해주는 국제 전자무역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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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이나 증권을 취득할 때 그 서류에 하자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정당한 대가를 치르고 취득한 사람입니다. 법적으로 강한 보호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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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물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유보한 채로 물품을 보관·전시·가공할 수 있도록 세관이 지정한 특정 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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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물품을 반입해 산업설비 등을 건설하는 현장으로, 세관이 보세구역으로 지정해 관세 부과를 나중으로 미뤄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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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나 전시회에 출품할 외국물품을 관세를 유보한 채 반입·전시할 수 있도록 지정된 보세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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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들여온 원재료를 관세를 내지 않은 채로 반입해 제품을 만들고, 완성품을 수출하거나 나중에 수입 통관하는 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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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구역에 있는, 아직 수입통관이 완료되지 않은 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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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통관되지 않은 외국물품을 국내의 한 보세구역에서 다른 보세구역으로, 관세를 유보한 채 운송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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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통관 전의 외국물품을 관세를 내지 않고 일정 기간 보관할 수 있도록 세관이 허가한 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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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관할 구역 안에 설치되어, 통관 전 물품을 임시로 보관하도록 지정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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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물품을 보세창고에 넣어둔 상태에서 수입통관 전에 매매(전매)하는 거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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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주가 선사(또는 대리점)에게 선박의 화물 적재 공간(선복)을 미리 예약할 때 작성하는 예약확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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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품에는 국내에서 낸 세금(부가가치세 등)을 되돌려주고, 수입품에는 국내 상품과 같은 세금을 부과해 국경을 넘을 때 세부담을 맞춰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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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박이 서로 과실로 충돌해 화물에 손해가 생겼을 때, 화주가 상대 선박에도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선하증권에 넣는 약관입니다. 미국법과 관련해 특히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용어를 찾았다면, 다음은 실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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