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용어 사전
무역용어 1,700개, 한 곳에서 찾으세요
B/L, L/C, CIF처럼 계약서와 선적서류에 나오는 무역 영어 용어 1,700개를 무역일반·계약·결제·운송·해상보험·통관·FTA 7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영어로 검색해도, 한글로 검색해도 초보자용 설명까지 함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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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인이 사겠다고 제시하는(부르는)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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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인이 팔겠다고 제시하는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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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장의 수익자가 신용장 자체는 그대로 둔 채, 나중에 받을 대금(수취채권)만 제3자에게 넘겨주도록 은행에 지시하는 것입니다. 신용장 자체를 넘기는 '양도가능신용장'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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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10개국에 한국·중국·일본 3개국을 더한 지역협력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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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어음이나 서류가 제시되면 곧바로 대금을 지급해야 하는 조건입니다. 만기까지 기다리는 기한부와 달리 즉시 결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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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샘플이나 전문장비처럼 일시적으로 여러 나라를 오가는 물품에 대해, 나라마다 따로 통관서류를 만들지 않고 하나의 국제 통관증서로 관세·세금 없이 임시 수출입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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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ATA Carnet 제도를 국제적으로 뒷받침하는 관세협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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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협약으로, ATA증서(까르네) 제도의 근거가 되는 국제협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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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장 매입은행이 되기 전 단계에서, 개설은행이 특정 은행에게 그 신용장에 따른 어음을 별도 조회 없이 지급해도 좋다고 미리 권한을 준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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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비슷하지만 '지급'이 아니라 '매입'(할인 매입)을 미리 허락해주는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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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회의소나 세관 같은 공인기관이 발급해주는 원산지증명서로, 수출자가 스스로 발급하는 '자율발급 원산지증명서'와 대비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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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이 물류보안과 법규 준수 수준이 우수하다고 공인한 기업에게 통관 절차를 간소화·신속화해주는 국제 공인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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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화물 정보를 자동으로 분석해서 위험도가 높은 화물을 미리 걸러내 검사 대상으로 선별하는 세관의 위험관리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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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허가절차 없이 기본요건만 갖추면 자동으로 수입이 승인되는 품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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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수입품목을 건별 심사 없이 자동으로 승인해주는 무역자유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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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기준에 따라 수입쿼터를 자동으로 배정해주는 제도로, 건별 개별 심사 없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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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내 수급 안정 등을 위해 일정 물량(쿼터) 한도 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해 적용하는 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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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보험에서 화물이나 선박에 생긴 손해를 통틀어 가리키는 말입니다. 손해가 관련자 전체에 나눠지는 '공동해손'과 특정 당사자만 부담하는 '단독해손'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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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해손이 발생했을 때, 선주와 화주 각자가 부담할 분담금을 계산하고 배분하는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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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원산지 판정에서 부가가치 비율 등을 건별로 따지지 않고, 일정 기간(예: 회계연도)의 평균값으로 계산해 판정하는 방식입니다.
용어를 찾았다면, 다음은 실무입니다
인코텀즈와 운임 조건이 헷갈린다면 수출 운송비 계산기로 EXW·FOB·CIF별 부담 범위를 바로 비교해 보세요. 커머셜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는 정보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