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용어 사전
무역용어 1,700개, 한 곳에서 찾으세요
B/L, L/C, CIF처럼 계약서와 선적서류에 나오는 무역 영어 용어 1,700개를 무역일반·계약·결제·운송·해상보험·통관·FTA 7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영어로 검색해도, 한글로 검색해도 초보자용 설명까지 함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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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어음의 만기를 지급인이 어음을 실제로 제시받아 인수한 날로부터 며칠 뒤로 정하는 방식입니다. 발행일이 아니라 인수(제시)일이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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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 체결 시 보험자와 피보험자가 미리 합의해서 정해놓은 보험가액입니다. 사고 후 따로 가액을 다툴 필요 없이 이 금액대로 보상하는 기평가보험에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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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자(개설의뢰인)가 은행에 신용장 개설을 신청하면서 은행과 맺는 약정서로, 신용장 개설 조건과 수입자의 상환 의무 등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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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우루과이라운드에서 체결된 협정으로, 농산물 시장 개방, 보조금 축소, 수출경쟁 규율 등 농업 무역 전반의 규칙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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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상대방과 처음 거래를 시작할 때, 앞으로 이루어질 개별 계약에 공통으로 적용될 결제조건·품질기준·분쟁해결방법 등 일반 조건을 미리 정해두는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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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섬유·의류 수입에 쿼터를 걸었던 다자간섬유협정(MFA) 체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자유무역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WTO에서 만든 협정입니다(2005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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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운송되는 화물입니다. 해상운송보다 운임은 비싸지만 속도가 빨라 긴급하거나 부피 대비 가치가 높은 물품에 주로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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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화주의 소량 항공화물을 한데 모아(혼재) 대형 화물로 만들어 항공사에 넘기는 업체입니다. 이렇게 하면 개별 화주가 더 저렴한 운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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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해 화물이나 사람을 운송하는 방식 자체를 가리키는 일반적인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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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가 화물을 인수하며 발행하는 운송서류입니다. 화물 인수 영수증이자 운송계약의 증거 역할을 하지만, 해상 선하증권과 달리 유통 가능한 권리증권(유가증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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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적하보험에서 전쟁·동맹파업 등 특별히 제외된 위험을 빼고는 거의 모든 우연한 외부 원인에 의한 손해를 보상해주는 가장 넓은 범위의 담보조건입니다. 신협회약관 기준 ICC(A)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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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인이 매수인에게 물건 값에서 깎아주는 금액을 뜻합니다. 하자보상, 대량구매 사례 등 다양한 이유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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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물품에 대해 종가세와 종량세 두 가지 방식으로 계산한 세액 중 세관이 정한 기준(예: 더 높은 쪽)을 선택해서 적용하는 관세 부과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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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개설된 신용장의 금액, 선적기일, 요구서류 등 조건을 나중에 바꾸는 것입니다. 개설의뢰인·수익자·개설은행 등 관련 당사자 전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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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미국 서해안 항구까지 배로, 그 다음 미국 대륙을 철도로 횡단해 동해안에서 다시 배로 유럽까지 잇는 복합운송 경로입니다. 파나마·수에즈운하를 통한 전구간 해상운송의 대안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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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합,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등 시장의 공정한 경쟁을 왜곡하거나 제한하는 기업 행위를 통틀어 가리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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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회원국이 덤핑 수입품에 반덤핑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요건과 절차를 정한 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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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물품이 정상가격보다 낮은 가격(덤핑)으로 수입되어 국내 산업에 피해를 줄 때, 그 차액만큼 추가로 부과하는 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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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이 무사히 도착했더라면 매수인이 얻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이익입니다. 실무에서는 통상 송장가액의 10%를 더해 보험금액을 산정할 때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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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회원국들이 통신장비의 적합성 평가(인증시험) 결과를 서로 인정해, 나라마다 중복으로 시험받지 않아도 되게 해주는 협정입니다.
용어를 찾았다면, 다음은 실무입니다
인코텀즈와 운임 조건이 헷갈린다면 수출 운송비 계산기로 EXW·FOB·CIF별 부담 범위를 바로 비교해 보세요. 커머셜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는 정보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