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ter가 새로운 미팅통역 패키지와 전문 용어집 기능을 선보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필요한 만큼 통역 시간을 유연하게 구매하고, 반복되는 전문 용어를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업데이트 요약: 미팅통역 패키지 신설, 전문 용어집 자동 학습, 다국어 세일즈 챗봇 연동이 추가되었습니다.
미팅통역 패키지 신설
구독과 별도로, 필요한 만큼 통역 시간을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를 도입했습니다. 단발성 미팅이 잦은 팀이라면 구독 없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패키지 | 시간 | 시간당 단가 |
|---|---|---|
| 스타터 | 10시간 | 9,000원 |
| 그로스 (추천) | 50시간 | 8,000원 |
| 스케일 | 100시간 | 7,500원 |
전문 용어집 자동 학습
미팅 중 자주 쓰이는 전문 용어를 AI가 자동으로 추출하고 등록합니다. 한 번 학습된 용어는 이후 모든 미팅에서 일관되게 번역되어, 브랜드명이나 제품명이 엉뚱하게 번역되는 일을 방지합니다.
- 미팅 중 반복 용어 자동 감지
- 팀 단위 용어집 공유
- 수동 편집 및 예외 단어 등록
다국어 세일즈 챗봇 연동
그로스 플랜 이상 고객은 다국어 바이어 문의에 자동으로 대응하는 세일즈 챗봇을 연동할 수 있습니다. 미팅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후속 질문도 놓치지 않습니다.
지금 업데이트를 확인하세요
새로운 기능은 오늘부터 모든 사용자에게 순차 적용됩니다. 기존 구독 고객에게는 우대 혜택이 자동으로 반영되니 대시보드에서 확인해보세요.